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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조는 각 팀 전력 차가 크지 않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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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사빈 (61.♡.118.58)
댓글 0건 조회 54,542회 작성일 22-04-02 10:45
간략소개 H조 최종 순위를 포르투갈과 대한민국, 우루과이, 가나 순으로 전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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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별리그 전망에서 H조 최종 순위를 포르투갈과 대한민국, 우루과이, 가나 순으로 전망했다.


FIFA(국제축구연맹) 랭킹에서는 한국이 29위로 우루과이(13위)보다 16계단이나 더 낮지만, 

매체는 한국이 16강 진출 경쟁에서 우루과이에 앞서 16강에 진출할 것으로 내다본 것이다.


매체는 "H조는 각 팀 전력 차가 크지 않아 서로가 서로를 이길 수 있을 것"이라면서 "한국은 

지난 2018 년 러시아 월드컵 독일전 승리 등 월드컵에서 어느 팀이든 이길 수 있다는 걸 증명한 팀"이라고 분석했다.


ESPN이 아시아 5개국 가운데 조별리그를 통과할 것이라고 전망한 팀은 한국뿐이었다.


스페인과 독일, 북중미-오세아니아 플레이오프(PO) 승리팀(코스타리카-뉴질랜드)과 

'죽음의 조'에 속한 일본의 경우 E조 3위로 전망됐다. 매체는 "일본은 지난 월드컵에서 

이변을 일으킬 수 있는 능력을 보여줬지만, 스페인과 독일 중 한 팀이 탈락하는 건 예상하기 어렵다"고 내다봤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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