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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조는 각 팀 전력 차가 크지 않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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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사빈 (61.♡.118.58)
댓글 0건 조회 54,522회 작성일 22-04-02 10:45
간략소개 H조 최종 순위를 포르투갈과 대한민국, 우루과이, 가나 순으로 전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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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별리그 전망에서 H조 최종 순위를 포르투갈과 대한민국, 우루과이, 가나 순으로 전망했다.


FIFA(국제축구연맹) 랭킹에서는 한국이 29위로 우루과이(13위)보다 16계단이나 더 낮지만, 

매체는 한국이 16강 진출 경쟁에서 우루과이에 앞서 16강에 진출할 것으로 내다본 것이다.


매체는 "H조는 각 팀 전력 차가 크지 않아 서로가 서로를 이길 수 있을 것"이라면서 "한국은 

지난 2018 년 러시아 월드컵 독일전 승리 등 월드컵에서 어느 팀이든 이길 수 있다는 걸 증명한 팀"이라고 분석했다.


ESPN이 아시아 5개국 가운데 조별리그를 통과할 것이라고 전망한 팀은 한국뿐이었다.


스페인과 독일, 북중미-오세아니아 플레이오프(PO) 승리팀(코스타리카-뉴질랜드)과 

'죽음의 조'에 속한 일본의 경우 E조 3위로 전망됐다. 매체는 "일본은 지난 월드컵에서 

이변을 일으킬 수 있는 능력을 보여줬지만, 스페인과 독일 중 한 팀이 탈락하는 건 예상하기 어렵다"고 내다봤다.



2022.11.29  아! 어렵다...

손흥민의 골결정력이 떨어지는 것 같다. 가나전에서 좀 더 우리 팀들이 주의력을 발휘했다면 ...

무승부까지는 볼 수 있었을 건데...

잘 싸웠지만 허전함이  남는다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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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조규성은 28일(한국시간) 카타르 알라이얀에 있는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 

 카타르월드컵 조별리그 H조 2차전 가나전에서 2골을 터뜨렸다.


 조규성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득점 소감을 묻는 질문에 "저도 별 것 없는 선수인데 월드컵이라는 무대에서

 골도 넣었다. 보잘 것 없는 선수였는데 골을 넣어서 믿기지도 않는다"며 "끝까지 나 자신을 믿고 꿈을 위해

 쫓아가면 이런 무대에서도 골을 넣을 수 있는 것 같다"고 답했다.


그는 또 "오늘 세계적인 무대에서 증명해보자는 생각으로 열심히 뛰었는데 결과가 이렇게 돼 아쉽다"고 말했다.


포르투갈전에서 기대해본다.   이겨주면 얼마나 좋을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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