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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강수명 갉아먹는 식사습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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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사빈
댓글 0건 조회 15,505회 작성일 22-05-07 19:4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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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식으로 건강하기가 위험한 이유는

오늘날의 한국인은 영양가 있는 음식을 못 먹어

불건강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.

오히려 너무 많이 먹거나

잘못된 방법으로 음식을 먹기 때문에 건강하지 않은 것이다.


​ 맛난 보양음식을 찾는데 들이는 노력을 거두어

올바르게 먹는 방법을 습관화 시기는 데 보다 집중해야 한다.


그러기 위해서는

우리 건강을 해치는 잘못된 식습관을 알고

이를 해결하려는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우선이다.


​ 건강수명을 갉아먹는 식사습관 8적(敵)을 다음과 같이 규정한다.


 식습관 8적


​ 1. 과식과 폭식 - 많이 먹거나 한 번에 몰아서 먹기.

​ 2. 속식 - 빨리 먹기.

​ 3. ​염식 - 짜게 먹기.

​ 4. 인스턴트식 - 고칼로리 저 영양의 껍데기 음식 탐닉하기.

​ 5. 결식 - 식사거르기 주로 아침 거르기 심각.

​ 6. 편식 - 특정음식을 거부하거나 특정음식만 먹기.

​ 7. 저 칼슘 식 - 심각해지는 골다공증 및 체력저하의 주요인.

​ 8. 저 섬유 식 - 부족한 채소 및 과일 섭취.


식사 8적을 몰아내는 건강식사법 6가지


​ 우리의 건강수명을 갉아먹는 나쁜 식사습관 8적을 물리칠

올바른 식사법은 식단 선택부터 시작된다.


​ 세계적인 균형 식으로 배치한다.

우리의 소박한 시골밥상이야말로

세계에 내놓아도 꿀리지 않는 균형식이다.


​ 수십 년간 익숙해진 전통 식사를 따르는 것은

새롭게 식습관을 바꾸어 생길 수 있는

갖가지 부작용이나 스트레스를 피할 수 있는 지혜이기도 하다​.


1. 전식


​ 되도록 가공되지 않은 전체음식을 먹어라!

전체음식은 가공과 제거과정을 덜 거쳐

식품이 원래 가지고 있는 양질의 영양성분을

모두 먹을 수 있게 해 준다.


​ 풍부한 영양소를 갖춘 음식들로 상을 차리고

적은 분량을 먹되 상위에 올라온

모든 음식을 골고루 먹는 것이 모범적인 전식이다.


2. 조식


​ 거칠고 다소 딱딱한 음식을 먹어라!

통밀이나 현미, 각종 잡곡과 콩류를 먹어라.

거친 음식들에 많이 든 식이섬유는

우리의 위장 관을 튼튼하게 하고 배변을 돕는다.


​ 거친 음식 먹기는 치아와 턱관절의 건강성을 유지하고

치매를 예방하며 위 장관을 정화시킨다.


​ 과일과 각종 채소 역시 가공하지 않고 껍질째 섭취하라.


3. 작식


​ 꼭꼭 씨버 (강한 10 이 안되서 ..쩝...) 먹어라.

즐거운 마음으로 음식을 대하는 것은 건강의 기본이다.

식사시간에 행복 호르몬인 엔도르핀을 돌게 하는 손쉬운 비법은

한 입 먹은 음식을 꼭꼭 20번 이상 씨버 이를 사용하는 일이다.

꼭꼭 씨버먹는 저작활동이 뇌를 자극해 엔도르핀이 흐르게 한다.


​ 작식은 입 안 음식이 맷돌에 간 것처럼 잘게 쪼개져

부드러워질 때까지 씨버 먹는다.


​4. 절식


자기 위의 80%만 채워라!

덜 먹는 것이 오히려 건강에 유익하다.

우리의 건강수명을 위협하는

고혈압, 당뇨, 고지혈증, 지방간, 식원성 암등은

대개 과식이 원인이다.


​ 절식은 횟수를 줄여 먹는 것을 가리키기도 한다.

하루 3번 이상 푸짐한 음식을 먹는 것은 건강에 좋지 않다.


5. 기피식


남들이 맛이 없다며 기피하는 음식을 먹어라!

기피식은 일석이조의 효과 있다.


​ 자극적인 음식에 길들여진 입맛을 바꿀 수 있다.

기피식을 먹다보면 부드럽고 짜고 맵고 단 음식에 거부감이 생긴다.

남들이 기피하는 음식들에는 유익한 영양성분들이 많다​.

각종 해조류, 콜리플라워 브로콜리​, 현미 같은 음식들은

어지간한 조리과정을 거쳐도 잘 먹지 않게 되는 것들이지만

유익한 항암성분이나 면역증진물질들을 포함하고 있다.


대표적인 기피음식으로는 식초, 매실 등의 신맛 음식,

차조기, 여주, 강황 등의 쓴맛 음식,

생강 파 등의 매운맛 음식이 있다.


​6. 수식


​ 별다른 제한상항 없다면 하루에 물을 2리터 이상 먹어라!

물은 각종 영양소를 전달하며 노폐물을 배출하고 체온을 유지하는 등

필수적인 신체활동을 돕는, 결코 없어서는 안 될 물질이다.


​ 조사에 따르면 대다수의 사람은 만성 탈수 증상에 시달리고 있다.

적어도 하루 9컵, 2리터 이상의 수분 섭취는 필수다.

​ 일단 하루 2리터의 물을 마셔보면

얼마나 내 몸에 물이 부족했던가를 깨달음은 물론

다양한 건강증진 효과에 놀랄 것이다​.


음식으로 건강해질 수도 있지만

음식에 대한 의존 때문에 건강을 망칠수도 있다.


​ 사람들이 가장 흔히 저지르는 실수 중 하나가

음식으로 건강해지려고 하는 음식건강주의다​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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